월요일 싫어 – 에코백

19,000

학생, 직장인의 마음을 담은  “월요일은 싫어 (I hate monday)” 에코백 입니다.

클리어

설명

가방 소개


월요일 좋아하시나요? 학생도 직장인도 아마 제일 싫어하는 요일은 월요일 일겁니다. 일요일 아침-점심-저녁-밤으로 가는 시간이 아까워 잠들지 못하던 때도 있었죠.

그 마음을 담은 <I hate monday> 에코백입니다. 월요일 등교길, 출근길에 함께 하길 바랍니다. 베이지색 광목이 아닌 하얀색 광목으로 깔끔합니다.

재질 | 흰색 광목 20수
크기 | 42X37cm (끈길이 62cm, 끈두께 3cm)
컬러 | 올리브, 버건디 (두께감이 있어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습니다)

월요일이 싫다는 게 표정에서 드러납니다.
파라그래프에는 버건디와 올리브 색이 있어요.
성별 관계없이 누구나 사용가능한 사이즈입니다.
가방 오른쪽에는 <시무룩해도 괜찮아>의 귀여운 로고가 붙어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해주세요.


1. 속주머니가 없는 상품입니다. 확인하시고 주문 부탁드려요.
2. 면화로 꼬아 만든 광목 원단이라 짧은 실이 비어져 나오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 니다. 보풀처럼 보이지만, 자연 친화적 원단의 특성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3. 세탁 시 수축의 우려가 있어요. 이 점 유의해주세요!

제작 | 시무룩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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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룩한 날이 있어요. 괜찮은 날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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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정보

크기 420 × 370 × 620 mm
제작

소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