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YBOX ; 올-라운드 문예지

15,000

재고 있음

SKU: 48876 카테고리:

설명

토이박스 소개

시를 읽고 쓰는 모임으로 만난 저희는 2018년 3월, 문득 비슷한 질문 앞에 모여서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기다리고 있나?’

그래서 한번 움직여보기로 했습니다. 직접 놀이터를 열어보기로 했습니다. 지면을 열고 함께 하고 싶은 사람들을 초대하기로 했습니다. 장르, 등단 여부, 활동 경력 등 아무것에도 구애받지 않고 함께 놀고 싶은 마음들을 모았습니다. 장난감(感)을 모으듯 ‘토이박스’를 마련해보았습니다.
<토이박스>는 문예지를 표방하지만 문학을 중심으로 지면에 들어올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재미를 뒤섞고 넘나드는 즐거움을 추구하려 합니다. 장르 간의 협업과 실험을 지향합니다. 마치 올-라운드 플레이어[all-round player]처럼 서로가 교차하며 만들어지는 색다르고 창발적인 매력을 전하고자 합니다. 그렇게 <토이박스>는 기존 지면 바깥으로의 이주를 꿈꿉니다. <토이박스>라는 작은 섬이 만들어낼 색다른 생태를, 문학의 분화와 확장을 상상합니다.

같이 놀아요

instagram.com/toybox_magazine(인스타그램)
facebook.com/toyboxmagazine(페이스북)
twitter.com/toybox_magazine(트위터)

책 소개

첫 호 주제는 ‘장난-감(感): 장난하는 마음’입니다. 〈토이박스〉 VOL.1 ‘장난-감(感)’은 첫 호답게, 장난과 창작의 시작, 장난하는 마음을 주제로 즐거움을 탐방하는 여정을 시작합니다. 장난의 밝고 어두운, 얇고 깊은 모양들을 살펴 갑니다. ‘장난-감(感): 장난하는 마음’으로 함께 떠나요. 함께 놀아요.

쓰는 사람들 |문학스튜디오 무시

안녕하세요, 문학스튜디오 ‘무시(無時/無詩/無視)’입니다. 아직은 때가 아닌 것 같아, 조금 더 기다려보자는 말, 무시(無視)하고 지나갑니다. 그건 시가 아니야, 그건 예술이 될 수 없다니까, 그러면 안 되고 맙니다(無詩). 저희는 문학, 예술이라고 불리는 것들 또는 그 무엇으로도 불리지 않는 것들을 둘러싼 재미있고 즐거운 기획을 무시(無時)로 모색하고자 합니다. 

#토이박스 #toybox #문예지

추가 정보

크기 165 × 240 mm
작가

출판사

쪽수

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