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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my lovely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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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책 소개


2017년 9월 서울 아트247갤러리에서 진행된 양화선 작가의 전시 도록이다.

Safe zone – nowhere 이나연 (미술평론가) 중에서 – <a safe zone – nowhere 201511>에는 양화선 작품의 특성이 모두 들어 있다. 하나, 수영장의 단순화된 구도 속에서 표현된 물의 질감, 하나, 조화같으면서도 자연스런 실내용 화초. 하나, 멀리 내다보이는 겹쳐진 산. 하나, 튀는 법 없이 어우러지는 자연스러운 색들이지만 동시에 인공적인 느낌이 주는 익숙함. 도시화된 시각에도 자연에 익숙한 시선에도 동시에 편안한 화면이다. 이 양가적인 것들이 공존하는게 가능했던 것은, 사실 인간이 기본적으로 들여다보며 편안함을 느끼는 것들을 한 화면에 안전하게 구성해 놓았기 때문이다.

#양화선 #전시 #도록 #yang_hwa_seon

추가 정보

크기 242 × 170 mm
작가

출판사

분류

쪽수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