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IDBACK 조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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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속의 느린 조지아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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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구름속의 느린 조지아 산책

책 소개


조지아에 간다고 했을때 가장 많이 들었던 이야기는 ‘아, 캔커피?’였어요. 그 조지아는 미국이고, 저의 조지아는 오랜 세월 ‘그루지야’로 불린 유럽이랍니다. LAID BACK은 여행책이지만 여행책이 아닙니다. 조지아의 풍경을 담았지만, 유명한 곳은 없습니다. 이야기는 있지만 여행정보는 역시 없습니다. 그저 누군가가 오랜 기간 소망했던 조지아라는 곳에서의 기록을 천천히, 좋은 계절의 산책처럼 즐길 수 있는 분께 이 책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작가 | 난나


LAIDBACK, STROLL을 좋아하는 NANNA입니다. 우리 모두 참지말고 오늘부터 행복해지기로 해요.

작가의 말


LAIDBACK 시리즈는 여운이 길게 남았던 몰타에서의 7개월이 시작이었습니다. 그후 포르투갈, 조지아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누구든 마음만 먹으면 여행을 떠날 수 있고, 책도 만들수 있지만 조금은 유행에 뒤쳐지더라도 제 감성으로 만든 책이 취향이 비슷한 독자를 만나 유유자적하게 산책을 떠나는 기분좋은 상상을 하며 오늘도 새로운 여행을 꿈꾸고 다녀온 여행지를 추억합니다.

작가가 꼽은 한 구절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주는 사람은 기대했던 사람이 아닌 경우가 많았다. 기대해서 실망하고 기대하지 않아서 감동한다.

이런 사람이 읽었으면 좋겠다


여행을 떠나고 싶지만 당장 떠나지 못하는 분들이 읽으시면 눈으로는 조지아 풍경을 감상하고 마음속으로는 잔잔한 위로가 되지 않을까합니다.

추가 정보

크기 149 × 203 mm
작가

출판사

쪽수

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