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met ‘tallica (아이멧탈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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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책 소개


바로 그 대단한 밴드의 흔해빠진 팬 이야기 25년짜리 변변찮은 짝사랑 이야기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나기도 했지만 사랑하기 위해 태어나기도 했습니다. 삶에서 사랑받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사랑을 쏟을 대상을 만나는 것입니다. 동경 할 대상이 필요했던 나의 사춘기에는 긴 머리의 형들이 나타나 열광을 쏟을 배출 구가 되어주었습니다.

짝사랑이라고 쉬운 것은 아니어서 기다림도 있어야 했고 실망도 겪어야 했습니 다. 고개를 젓거나 한숨을 쉰 적도 많았습니다. 그렇게 세월을 보내며 고운 정 아 쉬운 정이 고루 들었습니다. 이제 나이가 들어 예전 같지 않은 우상을 바라보는, 왕년에는 소년이던 아재가 첫사랑 밴드 이야기를 좀 해봤습니다.

음악 얘기 아니고요, 사랑 얘깁니다.(응?) 사랑하는 마음에 대한 이야기고, 사랑 해본 사람이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 내용 이해에 도움이 되는 QR 코드 엽서와 스티커 세트를 함께 드립니다.

글 | 다미안


에바, 고양이, 맥주, 치킨, 삼겹살, 콩나물을 좋아한다. 그리고 메탈리카를 좋아한다.

그림 |hyeon


그림도 그리면서 살고 있다.

디자인 | 에바


다미안과 함께 산다. 스페인을 좋아한다. 스페인에서 찍은 사진들로 책을 만들고 스페인책방을 운영한다.

작가의 책


#메탈리카 #짝사랑이야기 #i met ‘tallica #다미안 #스페인책방

추가 정보

크기 120 × 185 mm
작가

출판사

분류

쪽수

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