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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R 365 / 아모르 365

13,500

사랑을 고백할 때, 서로를 그리워할 때, 아침에 눈을 떠서 잠들기 전까지, 그리고 침대에서 서로에게 쓸법한 말들을 스페인어로 엮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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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 28823 카테고리:

설명

책 소개: AMOR 365 / 아모르 365

사랑을 고백할 때, 서로를 그리워할 때, 아침에 눈을 떠서 잠들기 전까지, 그리고 침대에서 서로에게 쓸법한 말들을 스페인어로 엮었습니다. 사랑을 고백할 때, 서로를 그리워할 때, 아침에 눈을 떠서 잠들기 전까지, 그리고 침대에서 서로에게 쓸법한 말들을 스페인어로 엮었습니다. 이 책은 사랑하는 사람들이 쓸 법한 말 365개가 한국어와 스페인어로 정리되어 있는, 스페인어 문장 모음집 <AMOR 365> 입니다.

저자 | 이지가을

한국에서 태어나 초등학교를 마치고 남미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뒤, 지금은 다시 한국에서 10년째 스페인어 강의 및 통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스페인어를 곁들인 독립출판물을 만드는 출판사 ‘겸겸겸’의 대표이며, 스튜디오 아뻬에페에서 중남미와 스페인의 문화와 어학 컨텐츠를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2015년, 스페인어 이미지 단어장 「PALABRAS」를 시작으로, 스페인어 문장을 곁들인 사진집 「스페인에서의 순간들」과 「남미에서의 순간들」을 기획하고, 「독일에서의 순간들」을 출간했습니다. 2018년에는 스페인어 독학 학습서 「스페인어 문장패턴 20」를 출간했고, 스페인어에 조금 더 가볍게 다가가고, 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스페인과 중남미에 대한 로망, 그리고 스페인어에 대한 관심이 있는 독자가 아니더라도 이 책을 한 번 손에 잡으면 쉽게 놓지 못할 것이다. 우리가 평소에 접하는 사랑의 속삭임보다 조금 더 달콤하고, 많이 더 뜨거운 문장들이 가득하기에. 스페인어로 발음 해보고 싶지만 아직 읽는 것이 서툰 독자들을 위해 모든 스페인어 문장의 발음을 한글로 표기 해 두었고, 곧 팟캐스트를 통해 원어민 발음으로 모든 문장을 들을 수 있게 된다.

책 속 밑줄

그 어떤 별도 네 눈처럼 빛나지 않아. / Ninguna estrella brilla como tus ojos.

너와 나는 마치 치킨과 차가운 맥주 같지. / Tú y yo somos como el pollo frito y la cerveza fría.

내 인생에 들어와줘서 고마워. / Gracias por entrar en mi vida.

네 살냄새가 좋아. / Me gusta el olor de tu piel.

너는 내 여름의 산들바람. / Eres mi brisa de verano.

우리 같이 샤워할까? / ¿Nos duchamos juntos?

추가 정보

크기 25 × 105 × 148 mm
작가

출판사

분류
쪽수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