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이 되면 깍지를 끼고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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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사랑하는동안 머무는 마음에 대해 썼습니다. 어쩌면 한 사람에 대한 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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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책 소개: 9월이 되면 깍지를 끼고 걷자


좋았다가 미웠다가 그리워진줄 알았는데. 돌아보니 모든 순간이 사랑이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동안 머무는 마음에 대해 썼습니다. 어쩌면 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책 속 밑줄


언젠가 너를 보게 되는 날이 온다면 우리가 처음 만난 여름보다는 바람의 온도가 막 변하려는 가을쯤이 좋을 것 같아 그땐 말하지 못한 마음을 모두 전할게 좋아해 처음 만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p.78>

가을방학 콘서트에서
좋았던 노래들만큼이나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던 말
“이제 부를 곡은 ‘평생 외로웠던 것 같은 기분이야’라는 노랫말로 시작하는데요
외로움에도 여러 종류가 있잖아요. 우리가 만약 외로움을 느끼게 된다면, 그건 좀 부드러운 외로움이었으면 해요.” <p.18>

작가의 말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어떤 마음도 언젠가는 지나가요.
당신의 계절은 언제나 봄이기를…

작가 | 지윤

머무는 마음을 씁니다.

인스타그램 @www_ji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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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정보

크기 130 × 190 mm
작가

출판사

쪽수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