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티에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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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책 소개


흰 티에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무난하고 뻔한 것들이 잘 어울리는 사람이. 그 사람 자체만으로 태가 나는 사람이.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 스물넷부터 스물다섯까지의 흔한 글들을 엮어봤습니다.

목차


1.스물넷의 흔한 기록

스물넷이 원하는 / 커피 / 눈빛 / 나를 나답게 / 흔한 일상 / 7호선을 탄다는 것 / 글쟁이의 다짐 / 보이지 않는 매듭 / 멀찍이 / 생각 / 새벽 / 흔한 영화 감상문 / 오롯한 삶 / 구름이 되고 싶다 / 온기 / 나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당신이 있기를 / 아마, 사랑 / 사랑해 / 찬찬히 / 존재한다 / 익숙한 골목을 만든다는 것 / 흔한 기행문 / 답할 수 없는 물음 / 죽음에 대한 고차라 / 死월 死일 / 의식의 흐름 / 납작복숭아는 언제부터 납작했을까 / 엉켜버린 공기 / 무너진 캐리어 / 그리움의 일 / 마음의 소리 / 응석받이가 되고 싶었던 날들 / 24.9살의 기록

2. 스물 다섯의 흔한 기록

반오십 / 흔한 하루 / 감정이 풍요롭던 시절 / 봄의 끝자락을 놓으려 / 서울 / 활자의 힘 / 어린이 날 / 공감 / 아니야 / 사랑의 언어 / 앨범 / 뿡뿡이의 사랑 / 그림자, 그림자, 그림자 / 당신의 바다는 안녕하신가요 / 왜 그랬을까 / 차라리 아무것도 없는 편이 흔하지 않은 하루 / 괜찮다 / 거품 / 셀카 / 쓸 데 없는 짓 / 이불 빨래 / 하루 / 공원에서 / 새벽을 맴돌다 / 나무 같은 사람 / 짝사랑 / 착한 아이 증후군 / 편지 / 포장 / 아이처럼 / 옥에 티 / 잠 못 이루는 밤 / 흔한 편지 / 흰 티에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작가 | 이희형

instagram @twotwozero_220

여행하고 사진 찍고 노래를 부르고 끄적끄적 글을 써 작은 책을 만드는 하고 싶은 것들을 하며 사는 공대생. <조용한 소란> 씀

작가의 책


#흰티에청바지가잘어울리는 #이희형

추가 정보

크기 127 × 188 mm
작가

출판사

분류

쪽수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