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긴장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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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책 소개

‘갈까 말까’ 1년을 고민하다 떠난 포틀랜드 여행 에세이로 겁 많은 제가 혼자 여행하며 마주친 걱정, 장소와 사람, 생각의 전환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책의 후반부에는 지극히 개인적으로 선정한 ‘추천 장소’도 짧게 정리했습니다. 혼자 여행하며 느낀 강함과 자유를 기록한 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일 안 하고 평생 여행만 다닐 순 없으니 정신이 피폐해질 때마다 이 책을 꺼내 보려고요. 컴퓨터가 고장 나도, SNS가 망해도 책은 계속 남아 있으니까요.

포틀랜드가 궁금하신 분들과 혼자 여행하기를 망설이시는 분들께 응원이 되는 책이고 싶습니다.

책방지기 한 마디

책의 뒷 부분에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의 추천장소가 소개돼 있습니다. shopping, pub, record shop 그리고 bookshop도 있어요. 포틀랜드 여행에 길잡이가 될 수 있길 바랍니다 🙂

#포틀랜드긴장파티

추가 정보

크기 113 × 185 mm
작가

출판사

쪽수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