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스틱 우울백서

14,000

기분장애를 앓고 있는 일상을 만화로 유쾌하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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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책 소개: 판타스틱 우울백서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 원만한 교우 관계와 안정된 직장에 다니며 작가로서의 입지도 탄탄히 다지고 있는 서귤. 그에게 한 가지 고민이 있었으니 “나는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 왜 우울한 걸까?” 어쩐지 자신은 우울해하면 안 될 것 같은데 우울한 나날을 보내며 혼자 힘겨워한다. 그러다 용기 내서 자신이 가장 잘하는 방법으로 ‘정신과 치료일기’를 그린다. <판타스틱 우울백서>에는 기분장애를 앓고 있는 일상을 만화로 유쾌하게 담았는데 단지 치료 과정만을 그려낸 게 아니라 순간을 섬세하게 포착하여 웃음과 슬픔을 공감을 같이 전달한다. 특별한 누군가가 우울증에 걸리는 게 아닌 보통의 인물들도 모두 나름의 우울에서 힘겹고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다고 작가는 말하고 있다. sns에 연재된 내용 외에도 단행본에는 인터뷰와 후기 만화가 추가되어 더욱 풍성한 책이 되었다

작가 | 서귤

@seo_gyul

고양이를 먹여 살리기 위해 회사에 다닌다. 퇴근하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쓴다. 어제 우울했고 오늘 행복하므로 평균을 내면 보통이다. 그림책 <고양이의 크기>, 만화책 <책 낸 자>, <환불 불가 여행>을 지었다.

후룩문고

‘이후북스’ 출판 브랜드 ‘이후진 프레스’의 문고본 시리즈이다. 이름은 후룩문고!! 책을 읽은 이후에 보이는 것들을 얘기하자는 뜻이다.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려고 한다. 그러니 재밌다고 후룩 후룩 읽어버리면 소화불량에 걸릴 수 있으니 주의 바란다.

#판타스틱우울백서 #서귤 #정신과 #치료일기

추가 정보

크기 110 × 180 mm
작가

출판사

쪽수

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