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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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책 소개: 파리타임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는 서귤은 파리라는 낯선 공간에 가는 것이 마냥 두렵다. 출국 전날까지도 두려움에 떨며 약을 움켜쥐고 울었다. 헌데 파리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니 스스로에 대해 무언가가 바뀌었음을 느끼고 이 여행을 기록으로 남기기로 한다. 과연 파리에서 서귤은 어떤 특별한 사건을 목도한 것일까? 서귤만이 전달할 수 있는 작고 사소하지만 특별한 파리 이야기.

책 미리보기


작가 | 서귤

@seo_gyul

고양이를 먹여 살리기 위해 회사에 다닌다. 퇴근하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쓴다. 어제 우울했고 오늘 행복하므로 평균을 내면 보통이다. 그림책 <고양이의 크기>, 만화책 <책 낸 자>, <환불 불가 여행>을 지었다.

#파리타임 #우울증 #서귤 #파리 #여행일기

추가 정보

크기 110 × 120 mm
작가

출판사

쪽수

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