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의미는 없지만 귀여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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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일러스트레이터 MON의 알래스카 여행


『특별히 의미는 없지만 귀여우니까』는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MON이 시애틀에서 출발하여 알래스카에 머문 뒤 샌프란시스코에 돌아오기까지 19일 동안 여행을 기록한 책이다. 여러 이유로 떠난 알래스카 여행의 과정을 그림, 사진, 메모, 글로 남겼다. 배를 타고 빙하와 유빙을 바라보기도 하고, 숲에서 수많은 침엽수를 마주하기도 하면서, 그 사이사이 맛있는 빵을 먹거나 기념품을 사거나 강아지를 만나거나 다른 사람들을 관찰하는 등 꼼꼼한 행동들에서 MON만의 사랑스러운 감각을 발견할 수 있다. 본문에 등장하는 표현처럼 왜 알래스카인지 물으면 그는 언제고 이렇게 답할 것이다. “특별한 의미는 없지만 귀여우니까.”


1쇄에 한정하여 접지된 포스터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글, 그림| MON

MON은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로, 만화와 삽화 작업을 하면서 독립출판과 굿즈 제작도 병행하고 있다. MONMON BOOKS는 그가 직접 만드는 소책자 레이블이다. 검은 개 ‘하루’와 강아지 ‘유키’에 관한 굿즈도 제작한다.

번역 | 추지나

낮에는 개를 보고, 밤에는 원고를 보는 출판노동자. 서점원, 편집자를 거쳐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브릿지 쉽 하우스 《싫음시름》, 오노 후유미 〈십이국기〉 시리즈, 《시귀》, 모리미 도미히코 《거룩한 게으름뱅이의 모험》, 기타가와 에미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 등을 옮겼다.

#특별히의미는없지만귀여우니깐 #mon #일러스트레이터 #유어마인드 #알래스카

추가 정보

크기 180 × 128 mm
작가

출판사

쪽수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