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샵

13,800

재고 있음

설명

책 소개


카페와 관련된 작품을 모아 엮었습니다. 카페 염탐꾼이라 자처하는 우리들의 시선으로 적어 내린 글들. 익숙해서 당연하게 지나쳤던 카페의 장면, 장면을 단어로 문장으로 담아냈습니다. 카페에서 만난 우리의 삶을 온전히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그날 같은 공간에 있었다

만남과 이별이 있는 우리 삶을 담은 따뜻한 책입니다. 웃음기 넘치는 이야기도 있고, 슬픔이 가득한 내용들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카페에 앉아서 스르륵 넘겨 읽으시면 잘 어울립니다.
부디 우리의 글이 마음에 온기를 조금이나마 더해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작가


도현인
가랑비에 옷이 젖듯그대 마음에 내 마음이조금씩 스며지길
인스타그램│@garang_d__

양수한
문득문득 드는 생각, 순간 글을 씁니다
인스타그램│@y_zera

김희영
공감을 읽고, 마음을 씁니다
인스타그램│@hyeong_0929

정승화
인생은 미완성,완성으로 이어진 허무함보단 미완의 여백을 즐기며 살자
인스타그램│@writing_listener

김단비
딸기를 좋아합니다 😉
인스타그램│@sena_1110

김상현
네가 걸어오는 모든 순간 그 순간이 마지막이 되어도 좋다생각했다
인스타그램│@91×04

이혜숙
박곰돌의 아내, 샛별이 엄마
인스타그램│@souad_hyesook

책방지기


누구나 카페에 대한 기억 하나쯤은 간직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좋아하던 사람과 간 곳이라든지 메뉴가 맛있어서 단골이 되었든지 아니면 그저 목이 타거나 카페인이 필요해서 이용했을 뿐이었을지라도 말이다.
책을 읽으며 당신의 기억을 떠올리는 순간이 있길 바란다. 잊고 싶었던 기억보다 즐거운 기억이길 바란다.

작가들의 책


#커피샵 #문학공방 #도현인#양수한#김희영#정승화#김단비#김상현#이혜숙 #제라

추가 정보

크기 128 × 188 mm
작가

출판사

분류

쪽수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