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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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책 소개

어느 날 SNS의 지난 글을 보니 ‘20대에 꼭 해야 할 것’이라는 글을 공유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그 당시 꼭 할 것이라고 했었다. <지극히 개인적인 20대>는 ‘20대에 꼭 해야 할 것’이라는 8가지 항목을 겪고 나서 지극히 개인적인 나의 생각을 기록한 독립출판물이다.

이 책을 만든 이유

29살, 20대 끝자락의 나이에 서있다. 파편으로 떠돌아 다니는 지나온 20대의 추억과 깨달음의 기억들을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해 보고 싶었다.

목차

머리글
1. 미치도록 연애하기
2. 혼자 여행하기
3. 좋아하는 일에 푹 빠져보기
4. 시원하게 사표 던지기
5. 혼자 살아보기
6. 해외로 떠나기
7. 두려움과 마주하기
8. 멘토 만나기
9. 나는

책 속 밑줄

“혼자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계획도 없이 떠난 여행에는 별 기대감이 없으면서도 여러 상황을 마주하게 되면서 계획이 세워진다. 그리고 돌아보면 그 계획은 완벽했다. 계획을 세우고 떠났더라면 접하지 못했을 것들이었다. 이것은 어찌 보면 내 인생과도 비슷하다는 생각을 한다.” – 2. 혼자 여행하기 중에서

“연애, 사람과의 관계, 학업 등 각종 문제가 생길 때 시기 적절하게 조언자를 만나게 되었다. 옳은 조언자는 좋은 멘토가 된다. 멘토는 자신들의 경험으로 비춰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조언해준다. 자신들의 지나온 삶의 이야기가 다른 사람을 위로한다.”
“그렇게 나도 좋은 멘토로 성장하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나의 삶의 여정과 이야기가 결국 다른 누군가를 건강한 길로 인도하게 할 것이고 그렇게 누군가의 좋은 멘토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8. 멘토 만나기 중에서

어떤 분들에게 추천하나요?

이 글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생각으로 쓴 것은 아니다. 내 생각이 다른 누군가와 다를 수 있다. 나는 나대로 당신은 당신의 모습대로 태어났고 우리는 모두 다른 환경과 삶 속에서 자랐기 때문이다.

그저 지극히 평범한 한 사람의 삶을 들여다 보고 싶은 사람, 나의 20대를 되돌아보고 싶은 사람, 각자 개인적인 20대의 삶을 살고 있는 혹은 지난 모든 사람들에게.

#지극히개인적인20대 #최기훈

추가 정보

크기 124 × 210 mm
작가

출판사

쪽수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