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추억이 될 날들을 위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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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단면 단면에서 느꼈던 감정들과 오래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을 틈틈이 메모하고 글로 남기다 보니 어느새 제 이십 대 절반의 기록이 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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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책 소개


일상이 추억이 될 날들을 위한 기록

일상의 단면 단면에서 느꼈던 감정들과 오래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을 틈틈이 메모하고 글로 남기다 보니 어느새 제 이십 대 절반의 기록이 되어 있었습니다. 저를 채우는 사람들에게서, 그리고 제가 지나온 장면들에서 몹시 감정적이거나 때론 구질구질하거나 했던 저의 모습들을 고스란히 담았어요. 저에게는 다가올 날들에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기록이, 또 누군가에게는 일상 속에서 소소한 공감과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은이 | 오하림

인스타그램 @harim_in_winter

겨울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햇빛에 비치어 빛나는 잔물결을 좋아해요. 스물다섯, 혹은 여섯 살 (나이를 말할 때마다 고민하게 되는 빠른 년생) 사회 초년생입니다. 매거진 에디터로 일하고 있어요. 출근하면 원고를 쓰고 퇴근하면 일상을 기록하거나 편지를 씁니다.

#파라그래프 #오하림 #paragraph #제주 #독립출판 #독립출판물 #일상이추억이될날들을위한기록 #라이킷 #제주책방

추가 정보

크기 112 × 147 mm
작가

출판사

쪽수

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