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이에 이럴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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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책 소개


30대 아이돌 덕후의 골 때리는 덕질 라이프
“나이가 무슨 상관인가요? 내가 즐거우면 된 거지!”

남들이 드라마를 보며 로맨스에 취할 때 최애의 무대를 보며 덕심에 취하고, 남들이 옷 사고 여행 갈 때 굿즈 사고 오프 뛰는 30대 아이돌 덕후의 1000% 리얼 덕질 라이프. 인생 최대의 덕통사고 이후 겪게 되는 신기하고 유쾌하고 웃픈 101개의 에피소드를 그렸다. 최애는 하성운(a.k.a.구름이). 취미는 ‘하성운 떡밥 줍기’요, 특기는 ‘하성운 떡밥 숨 안 쉬고 줍기’. 삼시세끼 끼니를 거르는 것보다 최애를 사랑하지 않기가 더 힘들다는 한 덕후의 절절한 덕심이 지면 곳곳에 묻어있다.

늦은 나이에 아이돌 덕후가 되면 어쩐지 철딱서니가 없는 것만 같다. “네 나이가 몇인데?”라는 말을 듣기 일쑤. 하지만 속으면 안 된다! ‘철’과 ‘덕질’ 사이의 연관성은 전혀 검증된 바 없는, 마치 ‘간밤에 선풍기를 틀고 자면 죽는다’는 유언비어 같은 것이다. 마음에는 나이가 없으니까. 우리는 무작정 행복할 권리도 있는 거니까.

덕후들이여, 철없다는 소리 따윈 똘똘 뭉쳐 쓰레기통에 던져버리고 이제 우리 최애가 주는 세상 제일의 행복에 대해 실컷 떠들어보자. 종합비타민이자 오메가3, 소화제이자 십전대보탕인 최애의 위력을 마음껏 자랑해보자.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읽어보자!(응?)

이런 분들에게 권합니다.


1순위 : 귀엽고 멋있고 착하고 다 잘하는 하성운 님의 팬 ‘하늘’
2순위 : 전무후무 최고의 보이그룹 워너원의 팬 ‘워너블’
3순위 : 이곳저곳에 산재해 계신 덕후 동지 여러분
4순위 : 머글(입덕하세요~)

작가 | 도티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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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티끌 하루라도 덕질을 하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을 뿐만 아니라 온몸이 사시나무처럼 덜덜 떨리고 분리불안 증세를 보인다. 뻥이다. 덕질을 하루도 걸러본 적이 없으므로. 덕질은 나의 산소요, 빛이요, 생활 그 자체다. 말해 뭐해. 그냥 최고! 지은 책으로 에세이 《매일 조금 다른 사람이 된다》, 그림책 《죄송한 초상화》, 인터뷰집 《독립출판 1인 5역》(공저)이 있다.

#도티끌 #이나이에이럴줄은 #하성운 #워너원

추가 정보

크기 128 × 182 mm
작가

출판사

쪽수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