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모를 열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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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책 소개


지나치고 지나쳐온 어제들을 그리다 몇 줄의 단상이 되었고 에세이가 되었기도 했습니다. 이번 글은 그리워할 수 있다면 마음껏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편지이기도 하며 매일 악몽을 꾸던 나날에 서있다 싱그러운 꿈을 꾸고 나서의 제 이야기이기도 한 심상 기록지입니다. 가장 내밀한 이야기들을 보시며 무언가에 다다르는 저를 읽어주세요. 글을 읽다 종이 위에 끄적이는 걸 좋아해 무엇이든 적을 수 있는 페이지도 있습니다. 무심히 작은 생각들을 적어놓는 작은 노트나 메모지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찾아주시면 좋겠습니다. 무한한 어제들로 싱그러운 열매가 맺히길 바라며.

32페이지로 구성된 얇은 중철제본 책입니다. 구매 시 참고해주세요 🙂

목차


들어서며
무르익어가는 노래
24/7
등줄기를 타고 흐르는

작가 | 윤혜원

@96dream__y_

@_hanabatake (필름 사진 계정)

글을 그리며 그림을 상상하는 사람.

글을 읽고 생각나는 분에게 편지를 보낸다면 무척 다정할 것 같아 편지지를 준비했습니다.
친애하는 사람에게 친애하는 문장이 닿기를 … _ 혜원 드림

#이름모를열매에게 #윤혜원

추가 정보

크기 130 × 160 mm
작가

출판사

쪽수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