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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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책소개


시는 어려워선 안된다는 생각으로 그렇다고 너무 가볍지도 않아야 한다는 마음으로 무엇보다 제 주변에 일어나는 일상을 담아 담담하게 쓰고 있다는 시인의 아홉 번째 시집입니다.

시집에는 사랑, 이별, 가족 등의 일상이 담긴 시41편이 시인의 언어로 기록돼 있습니다.

목차


시인의말

맞춤법 / 집으로 / 당신에게 연락이 와도 / 당신과 비 / 장마 / 상어 / 일기장 / 캐치볼 / 꺾인 발목 / 목소리 / 이불 / 해바라기 / 산책 / 달리기 / 여정 / 이상기후 / 맨 마지막 여름 / 이 이별에 비켜서 / 아는 남자 / 탬퍼tamper / 좋은날 / 습관이란 / 다음 / 그런 다음 / 편지할게 / 다른 보통 / 애증 / 태풍이 지나가고 / 환절기 / 굿바이 / 운동장 / 너의 결혼식 / 외투 / 사진 / 계절을 타지 않는 나무 / 맨 마지막 사랑 / 시절인연 / 그동안 / 꽤 오랫동안 / 퍼즐 / 시간의 길이

에필로그

시인의 말


시시하게 불어오는 바람에
흔들리지 말고

따뜻하게 입고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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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책을 애정합니다. 쉬운 말로 이해하기 쉽게 쓴 일기같은 글이거든요.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조근조근 이야기 해주는 그녀의 시입니다.

#박혜숙 #외투 #시집

추가 정보

크기 145 × 208 mm
작가

출판사

쪽수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