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몽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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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책 소개


금능 마을 안길에 있던 제일상회 할머니가 주인공인 그림책입니다. 지금은 제일 상회가 있던 건물도 없고 전과 많이 다른 모습이네요. 그래도 여전히 비양도가 보이고 원담이 있는 걸 보면 사라지지 않는 것도 있어 위안이 됩니다.

책 속 제주어 풀이


오몽하다 :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다.
점빵 : 동네의 구멍가게
곤밥 : 흰쌀밥
솜빡허게 : 물건이 가득하게 많이 담겨 있거나 쌓여있는
살렴신게 : 살리네요
빙세기 : 빙긋이, 엷은 미소

작가 | 홍진숙


제주에서 태어나 세종대학교 회화과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판화과를 졸업했습니다. 제주의 자연 신화 등으로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을 개최했으며 제주 그림책연구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출판 | 제주그림책 연구회


그림책이 주는 좋은 기운과 생각을 배우며 연구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2003년에 시작되어 그림책 창작. 그림책 워크숍. 그림책 원화전 기획. 그림책 강연 등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과 소통하며 제주의 색깔을 담은 창작 그림책을 만들어 나가려 합니다.

참고


내지를 카메라로 찍어 미리보기화면에 업로드했습니다. 화질이 좋지 않고 빛이 비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참고해 주세요.

#오몽할머니 #제주그림책연구회 #홍진숙

추가 정보

크기278 × 220 mm
작가

출판사

분류

쪽수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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