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섯 편의 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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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책 소개


16부작 미니시리즈처럼 딱 열여섯 편이면 좋겠다. 생각한 후 제목을 쓰고 글을 적어 제작했습니다. 시인의 책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언제나 ‘가족’이야기입니다. 할머니, 아버지, 세탁소를 둘러싼 스토리에 매번 울고 웃고 합니다. 이번 책에도 빠지면 아쉬운 가족이야기가 담겨 있고요. 시인의 일상 산문집입니다.

목차


유쾌한 그녀 / 두 번째 기일 / 조던 / 단골손님 / 이모의 오진 / 피부묘기증 / 콜레스테롤 / 우유 100ml 차이 / 커피수기/ 세뱃돈과 조각케이크 / 선희 / 가족사진 / 한가한 한겨울 / 마지막 서른셋 / 생각날 때 써 / 에필로그

책 속 밑줄

<에필로그 중에서> 별거 없지만 저만 아는 별의별 얘기에요. 촌스럽게 제 이야기를 쓰면서도 울다 웃다 그립다 그리다 그랬어요. 오랜만에 오롯이 나에게만 집중해서 어지럽고 얼굴까지 화끈거릴 정도로요. 진심을 다해서 쓴 기록입니다. 수기에 등장하는 모두와 수기를 읽어주시는 모두의 덕분에 저는 또 써요. 언제나 제가 더 감사합니다.

#박혜숙 #열여섯편의수기

추가 정보

크기 145 × 208 mm
작가

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