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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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책 소개: 엄마가 알려준다

그림, 사진 없이 글로만 설명하는 작은 요리책이다.  

워킹맘으로 바쁘게 살아온 저자가 이제는 독립한 두 딸을 위해 자신만의 레시피를 정리해 책으로 엮었다. 오랫동안 눈으로 보고 입으로 맛본 친숙한 요리들이기에 딸들은 말로만 설명해 주어도 엄마의 요리를 곧잘 따라 했다. 보통의 한국 가정식(집밥)에 익숙한 다른 젊은이들도 금세 따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한다. 볶음, 무침, 국, 탕 등 반찬은 물론 죽, 김치, 절임, 천연 조미료와 각종 소스 들까지 포함해 총 205개의 레시피가 수록돼 있다. 레시피 하단에 종종 등장하는 엄마의 조언까지 놓치지 않고 꼼꼼히 읽기를 추천한다. 주재료가 같은 요리들끼리 가까이 배치해, 냉장고 사정에 따라 이리저리 책을 뒤적여 보는 방법도 좋다. 


책방지기 한 마디

사진으로 예쁘게 편집된 요리책이 버거우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글만 따라하면 짠 하고 요리가 완성됩니다.

추가 정보

크기146 × 150 mm
작가

출판사

쪽수

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