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채집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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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책 소개

봄이 되면 시작되었던 채집생활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동네, 밭, 숲, 바다 등 곳곳을 돌아다니며 풀을 뜯어먹었던 시간들을 그림과 짧은 글들로 만들었습니다. 책에 나온 풀들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봐도 전혀 모르던 것들이기도 합니다.

처음 먹어본 맛, 엉뚱한 풀을 뜯었던 기억 등이 담겨있습니다. 책 중간중간 채집한 것들로 상상해 본 레시피도 함께 실었습니다.

목차

채집에 필요한 준비물
동네에서 찾기
밭에서 찾기
숲에서 찾기
바다에서 찾기
모르지만 찾기

작가 | 생생한 이끼

제주살이를 하며 취미로 시작된 막걸리 만드는 일과 채집하는 일에 대한 이야기를 책으로 만듭니다.

작가의 책


#생생한이끼 #어쩌다채집생활 #제주 #독립출판

추가 정보

크기 145 × 119 mm
작가

출판사

쪽수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