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찾아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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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책 소개


제주 서쪽 마을, 마당이 있는 집으로 이사를 온 후 찾아오기 시작한 게, 고양이, 지네, 태풍 등등 예상할 수 없는 생물체들과 함께 한 우리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글과 그림 속에 들어있는 시간들을 읽어가다보면 제주 시골마을의 하루하루를 느끼며 어쩌다 찾아오는 같지만 다른 우리의 매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작가 | 생생한 이끼

글 생생 instagram @saengsaenggim

그림 이끼 instagram @geonyongja

이끼는 그림을 그리고 생생은 글을 씁니다. 손이 많이 가는 마당 있는 집을 좋아합니다. 제주 서쪽 마을 어딘가, 작은 마당이 있는 집에서 종종 찾아오는 예상 밖의 존재들과 하루하루 살고 있습니다.

책방지기 한 마디


“시골에서 조용히 살려고 해” 이 말은 맞는 말이기도 하지만 틀린 말이기도 해요. 사람들하고는 떨어져서 살 수 있겠지만 집안에 들어오는 벌레로부터는 자유롭지 못해요. 벌레는 “나가!!!” 한다고 나가지도 않고요. 반나절만에 거미집이 생기기도 해요. 먹으려고 찜해 둔 무화과는 내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답니다.

위 글은 책방지기의 시골살이입니다. 책 속에서 생생한 이끼의 시골살이를 만나보세요 🙂

작가의 책


#생생한이끼 #어쩌다찾아오는 #제주 #시골살이

추가 정보

크기 119 × 145 mm
작가

출판사

쪽수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