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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의 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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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 43428 카테고리:

설명

책 소개

서른의 봄부터 약 2년동안 짤막하게 써 오던 일기와 같은 글들을 모아 책으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시의 형태를 빌려 쓴 에세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온전한 그 시절의 나로서 느끼고 생각한 바를 기록해두고 싶었습니다.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을 마무리하는 하루의 끝에서, 때로는 특별하다고 여겨지는 경험을 통해서 돋아나는 감정이나 떠오르는 생각들을 어떤 바람, 통증, 그리움의 갈래로 기록한 책입니다.

작가의 말 | 삼월의 여름

공공연하게 인정받지 않은 지극히 사적인 경험이나 생각과 같은 것일지라도 누군가에게는 온전히 공감이 될 수 있으며 때로는 위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녀의메모리 #삼월의여름

추가 정보

크기 125 × 180 mm
작가

출판사

분류
쪽수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