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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도서관 사서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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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 29004 카테고리:

설명

책 소개

“종일 앉아서 책만 보니 좋겠다고요?”도서관과 사서에 대한 낭만적 오해와 진실 .


목차

초판 서문   

1부 (0~18months)사서가 되고 싶어? / 면접 / 첫 출근 / 거짓말 / 전체회의 / 직원 봉사1 / 사라진 책 / 라운딩 / 대공사 / 직원 봉사2 / 위탁 도서관 / 책나래 / 친절함에 관하여 / 참고봉사 / 낮술 / 그해 여름

2부 (19~45months)안녕? 어린이자료실 / 도서관학 제5법칙 / 외국인 이용자 / 서류 / 글쓰기 / 한 책 선정단 / 한 책 간담회 / 방문 수거 / 뒷산 도서관 / 세 사서 / 안녕, 어린이자료실

3부 (46~54months)수서 / 딴 짓의 시작 / 도서관과 독립출판물 / 두 번째 출판 / 도서관 공지1 / 사서의 자질 / 도서관 공지2

부록1 (사서 인터뷰)
부록2 (퇴사 에세이 : 사건 지평선)


저자 | 강민선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비정규직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다 도서관 사서가 되었다. 그리고 무엇에 홀린 듯 책을 만들기 시작했다. 2017년부터 독립출판물 『백 쪽』,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도서관 사서 실무』, 『월요일 휴무』, 『시간의 주름』, 『1인칭 부재중 시점』, 『여름특집』, 『가을특집』 등을 쓰고 만들었다. 비정형 작업 공간이자 1인 출판사인 ‘임시제본소’를 만들어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조용히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


저자의 말

이 책은 노동에 대한 에세이이기도 하고 부당함에 대한 고발문이기도 하며 직업인으로서의 사서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글 쓰는 사람으로 살아가면서 스스로 책을 만들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선택과 성장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작가의 책


#아무도알려주지않은도서관사서실무 #강민선 #상호대차

추가 정보

크기 110 × 180 mm
작가

출판사

쪽수

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