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위드 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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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의 경계를 넘어 세계의 예술인을 연결하는 문화 예술 잡지 씨위드입니다. 2017년 5월부터 씨위드는 “지역도 영역도 없이 재미와 의미를 담는 지면 놀이터”를 표방합니다.

재고 있음

설명

씨위드 5호 소개


아티스트의 지면 놀이터 씨위드 5호.
매거진의 경계를 넘어

매거진의 경계를 넘어 세계의 예술인을 연결하는 문화 예술 잡지 씨위드입니다. 2017년 5월부터 씨위드는 “지역도 영역도 없이 재미와 의미를 담는 지면 놀이터”를 표방해 왔습니다.

씨위드는 전세계 문화인들이 서로의 소식을 접할 수 있는 (See with: 함께 본다) 지면 놀이터입니다. 이곳에서 누군가는 그림이나 글을 쓰고, 일을 놀이처럼 하고 싶은 이들은 잡지를 만들고, 새로운 컨텐츠 소식이 궁금한 독자들은 신문을 읽습니다. 발행처인 제주 도처를 넘어 동아시아, 세계 전역에 흩어진 능력있는 프리랜서들이 재능 발표장으로서의 매체가 제주에서 발행됩니다.

지금 이 순간 어디에 있든,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면과 웹으로, 제주에서 세계로 예술이 펼쳐 나아갑니다. 한국식으로 유사한 발음인 ‘see with’ 혹은 ‘sea with’처럼 바다를 통해 연결되며 함께 세계를 보고자 합니다. 이름처럼 씨위드 저널은 바다로 연결된 전세계의 문화인 모두를 위한 플랫폼을 마련 했습니다.

매체명 씨위드는 영어로 해조류를 뜻합니다. 해조류는 국을 끓이기 위한 다시마, 생일 상에 빠지지 않는 미역, 밥 반찬인 김 등을 넓게 포괄하는 개념입니다. 동아시아인들에게 익숙한 식재료죠. 이처럼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함께하고, 예술이 일상에 녹아들길 바랍니다.

Playground Journal for the Artists, Seaweed vol.5 :
Over the Journal

Seaweed is a global art magazine that goes over various borders. Over the Journal, it is now expanding through digital, and connecting the artists around the world. Since May 2017, Seaweed held the slogan, “Alternative exhibition playground for the artists that have only fun and values but not the borders or area

It is a borderless playground for artists and creators, a global network and a platform for content producers, and a magazine by curators as an alternative to exhibitions. It is a collective portfolio that is published in Jeju, South Korea.

Through seaweed, you can now enjoy art wherever you are. Art is now expanding from Jeju to the world, and from Journal to Web. If you say “Seaweed 씨위드” in Korean, it sounds no different from “see with” or “sea with”. We would like to see the world with you. Connect the Seas with your ideas.

Seaweed journal covers various genre like is meaning. It is a large concept that includes kelp that we use to make a soup, sea mustard for the birthday soup, and a laver for a snack. Seaweed is a common ingredient in many East Asian dishes. We hope the art percolated through daily life like its name.

저자 역자 | 씨위드 루비


씨위드 5호는 씨위드의 제 2세대인 씨위드 루비가 활동하며 발행한 잡지입니다. 이들은 씨위드 멤버 중 3명의 젊은 세대로 구성하여 팀을 이루었으며 5호를 기점으로 하여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씨위드 루비는 제 1세대의 놀이노동 (Play + Labor) 놀이터를 물려받아 다양한 전시기획 및 잡지 발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씨위드는 바다로 연결 된 전세계의 문화인들이 서로의 소식을 접할 수 있는 지면 놀이터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2017년 5월부터 디지털 노마드 시대에 발맞추어 세계 곳곳의 작가들과 협업을 통해 지역도 영역도 없이 재미와 의미만 있는 문화인들의 지면 놀이터를 만들고 있습니다. 제주에 본부가 있을 뿐 전 세계의 컨텐츠를 기반으로 잡지를 발행합니다.

Seaweed vol. 5, Over the Journal, was published by Seaweed Ruby. Seaweed Ruby is the second generation of Seaweed, and the team of three young artists. Following the playground which is Play + Labor from the first generation, They try to held many various exhibitions or event and published the journal.

Seaweed is a playground for artists around the world who is connected by the sea. They only had a head office at Jeju, but they cover the worldwide contents. Since May 2017, following the digital nomad age, they collaborate with the artists around the world to create a playground that crosses the borders and fields but has fun and value.

책방지기 한 마디


씨위드는 매 호 다른 형태로 발행되고 있습니다. 실험적이라고 해야할지 혁신적이라고 해야 할지 단어 선택이 어렵습니다만 벌써 5호가 발행되었습니다. 문화판에서 제주판에서 살아남기 위한 그들의 시도를 응원하고 싶습니다.
이번 호는 텍스트를 제외하고 이미지(작품)위주의 편집을 했습니다. 이미지에 새겨진 QR코드를 따라 웹으로 이동하면 작가와 작품이 소개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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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정보

크기 290 × 370 mm
작가

출판사

쪽수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