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와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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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책 소개

제주에 살며 생업과의 균형을 찾아가며 열정적으로 글쓰기를 하는 비등단 소설가의 에세이. 먹고 사는 일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글쓰기는 결코 놓아버릴 수 없는 중요한 일. 그러나 출간의 장벽이 존재하는 것 또한 엄연한 현실. 출판사와의 만남부터 글쓰기와 출간에 대한 고민, 그리고 독립출판의 길로 들어서게 된 과정과 그 후의 일을 진솔하게 이야기 합니다.

목차

1부. 글도 쓰고, 일도 합니다.
1. 먹고는 살아야죠
2. 출판사는 그만 찾아다닐래요
3. 나를 창작자로 살게 하는 동네 서점
4. 서점의 섬, 제주
5. 밥벌이를 대하는 자세
6. 평가를 받아들여
7. 제가 내린 커피는요

2부. 소설을 씁니다.
1. 소설가, 자격증이 필요한가요
2. 소설을 발표했는데요
3. 내가 믿을 건 절박함 뿐
4. 어떻게 죽여야 할까
5. 소설은 수수께끼가 아니야
6. 친절한 작가가 되고 싶어요
7. 소설도 환영해 주세요
8. 전자책도 내봐
9. 소설가로 성공하고 싶지만

3부. 쓰기와 생활
1. 유통기한이 없는 일
2. 삶으로서의 글쓰기
3. 벼를 키우는 일
4. 주체적인 글쓰기
5. 폐업을 했다

에필로그

작가 | 손명주


동물원과 동물 쇼를 반대합니다. 제주로 피난 왔습니다.
<제주에서 2년만 살고 싶었습니다>, <남자는 여행 / 공저>, <제주의 작은 작업실>, <내 이름을 알려줘>, <잘 지내요>, <잘 지내요 고양이> 를 썼습니다.

작가의 책


#쓰기와생활 #손명주 #라이트앤라이프 #liteandlife #제주

추가 정보

크기 120 × 182 mm
작가

쪽수

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