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 너희는 갔고 나는 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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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책 소개

어쩌다 보니 20대의 끝자락에 아무것도 없다 느낀 저의 이야기로 쓰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그 마음들이 시가 되어 한 권의 시집으로 나왔습니다.
어려운 말이 아닌 쉬운 말로 짧고 유쾌하게 표현했으며 그 안에 마음으로 전해지는 따뜻한 공감과 웃음, 먹먹함도 있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친구들이 어느새 다 시집 간 누군가.
뒤처져 있다고 느끼는 누군가.
My way를 가시는 누군가.
그냥 귤 까먹으며 책 보고 싶은 누군가.
책만 펴면 잠이 와 언젠가 책 읽을 날만 기다리는 누군가.
어려운 말은 칠색 팔색 하는 누군가.
잠 못 드는 새벽에 위로가 필요한 누군가.

작가의 책


#시집 #너희는갔고나는낼게 #하늘나는오리

추가 정보

크기 128 × 188 mm
작가

출판사

쪽수

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