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클럽 vo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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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책 소개


두 번째 <서울북클럽>은 ‘이상하지만 왠지 좋은’ 작업을 하시는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목차


interview
박준범(문학과 죄송사 대표), 홍수영(서울오감도 대표), 이훈보(월간이리 편집장), 이내(가수,『모든 시도는 따뜻할 수밖에』저자), 최고은/최하나(『귀여운 요괴도감』저자), 김종완(『이상해』저자)

talk
press_D 담화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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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북클럽


<서울북클럽>은 책을 둘러싸고 다양한 시도를 하는 사람들을 소개하는 비정기 간행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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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정보

크기 148 × 210 mm
출판사

분류

쪽수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