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계절을 꼭 잡고 나란히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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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책 소개


서로의 계절을 공유할 수 있었던 순간을 담은 시집입니다. 그 순간은 과거일 수도 있고 지금일 수도 있겠지요. 그 순간을 떠올리며, 행복해하며, 그리워하며 읽게 되는 시집입니다.

이야기 순서


1부
5월 산책 / 12
찌릿 / 14
기록 / 16
초가을 / 17
고백 / 18
단풍 씨, 부탁 좀 할게요 / 22
조용한 방 / 25
비 내리는 날 / 26
시작 / 29
있지 / 30
사랑 / 33

2부
낙화 / 36
다짐 / 38
번짐 / 40
숙제 / 42
대화 / 44
데면 / 47
복 / 48
내 친구 문성호가 일하는 펍에서 / 52
우울과 우울 / 54
만선(滿船) / 58
겨울 펜션 / 60
일출 / 63

3부
틈 / 66
천만불행 / 68
초록 수 / 70
그네 / 71
방파제 사랑 / 72
저녁의 맞춤법 / 74
큰아들 / 75
무음 / 76
거울 / 80
하면 / 82
카페에서 / 86

작가 | 신민규

instagram @min_copy

틈틈이 시와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쓸 땐, 소심한 성격이 장점이 된다고 믿습니다.

추천 하고 싶은 사람


사랑을 하고 있는 분들, 사랑을 떠나보낸 분들,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시집 속 한 구절


‘너는 내가 젊음을 낭비하는 가장 아름다운 방식이었다.’ <17p>

#서로의계절을꼭잡고나란히걸었습니다 #신민규

추가 정보

크기 128 × 210 mm
작가

출판사

쪽수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