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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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책 소개

매년 샥스핀 요리를 위해 희생되는 상어만 7000만 마리 이상. 그러나 상어가 사람을 해친다는 이미지 때문인지 지금도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무분별한 상어 사냥은 사람들의 관심을 거의 끌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람과 가깝게 지내는 동물들의 경우, 예전에 비해 동물 권리나 동물 복지에 대한 움직임이 많아졌지만 상어처럼 인간에게 해를 끼친다고 생각하는 동물에 대해서는
여전히 그런 관심이 부족한 상태지요. 실제로 400여종의 상어 중에 인간에게 위협적인 상어는 10%조차도 되지 않습니다. 그 중 샥스핀 요리로 가장 많이 희생되는 망치상어의 경우엔 인간에게 전혀 해를 입히지도 않는 상어임에도, 사람들은 상어에 대해 잘 알지 못하여 많은 오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획의도

<상어사전>은 상어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해 기획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사람들이 동물과 자연에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했고요. 생물학자인 최재천 교수님은 “알아야 제대로 사랑하고, 사랑해야 행동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교수님의 말처럼 저희도 사람들이 상어데 대해서 조금이라도 더 알게 되면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상어를 사랑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부디 이 책을 통해 상어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갖고 있던 오해가 풀리기를 희망합니다.

책방지기 한 마디

우리가 가지고 있던 상어에 대한 생각은 대부분 편견입니다. 지구에서 같이 살아가야할 존재에요. 지키고 아껴주도록 해요 😀 

추가 정보

크기113 × 188 mm
작가

,

출판사

쪽수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