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1301 vol.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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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매거진 1301


속깊은 제주도 여행·문화 전문지

1301은 13월 1일, 곧 달력에 기재되지 않은 가상의 하루로서 ‘일상 저 너머’를 지향합니다. 매거진 1301은 제주도라는 공간을 중심으로 문화,역사,민속,자연,환경 등을 여행이라는 형식을 빌어 소개합니다.

목차


04 photo essay / 제주의 자연을 보다
08 SPECIAL / 제주마을기행 연동을 걷다
36 Special in special / 특집 속 특집 당신을 만나러 갑니다
50 Taste / 맛의 편린을 들다 옥돔
58 Oreum Waker _ 그렇고 그런 오름이야기 남짓은오름

책 속 밑줄


p.31 남짓은오름은 나무가 짙은 오름이라 번역(?)된다. 짙다는 것은 조밀하다는 의미로 쓰였기에 이 이름이 지어지고 시작한 때엔 나무가 무성하고 빽빽하게 차지하고 있었다고 생각할 수 있다.

p.37 새로운 제주, 신제주는 여전히 제주란 이름을 달고서도 초가 하나 남겨놓지 않은, ‘모든 것이 새로운 제주’가 되어 있는것이다. 자꾸만 머리 속에 맴도는 노래가 있으니 ‘초가집도 없애고 마을길도 넓히고… 잘 살아보세 잘 살아보세’ 라는 ‘새마을노래’다.
잘 살고 있는 것이겠지.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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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정보

크기 148 × 210 mm
출판사

분류

쪽수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