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둥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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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책 소개


태어난지 4개월이 된 강아지와 왕초보 보호자의 서로에게 서툴지만 끈끈한 일상을 글·그림 그리고 사진으로 담아낸 꽁냥꽁냥 에세이입니다.

목차


만남
막둥이의 꿈 / 둥지가 되어줄게 / 산넘어 산 / 책처럼 읽을 수 없는 너의 마음

조금 서툴지라도
때는 몰랐어 / 뽀송뽀송 / 셀프미용을 해야겠다고 결심한 계기 / 어떤 머리로 해드릴까요 / 주말을 알게된 막둥이 / 말랑말랑 진드기!!?

우당탕탕 막둥이네
헛개열매똥 / 발바닥 개수를 세어본 적이 있나요 / 비싼 양말을 아는 걸까 / 강아지와 외식을 한다는 것은

배울 것은 아직도 많아
카밍시그널 / 둘만의 신호 / 오늘밤도 새우가 되리라 / 우리 산책갈까

막둥이 추천 수제간식 만들기
우유껌 / 꼬꼬닭발

작가 | 탄쿠키

끄적끄적 그리고, 만들고, 사부작사부작거리며 일 벌이는 것을 좋아합니다.

작가의 말


2017년 2월 5일 유기견에서 반려견이 된 강아지와 함께 걸어온 순간들을, 앞으로 살아갈 날 동안 잊지 않고 오래오래 기억하고 싶어서 책으로 엮게 되었습니다. 강아지를 키우지 않더라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공감과 웃음을 유발하는 책이 되길 바라며, <막둥산책>을 읽는 동안에 햇살 좋은 날 산책하는 기분을 같이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작가가 꼽은 한 구절


오늘은 나도 막둥이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막둥산책 #유기견 #유기견에세이

추가 정보

크기 150 × 150 mm
작가

출판사

쪽수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