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 틀 때까지

13,000

재고 있음

SKU: 82637 카테고리:

설명

책 소개

수필집 <동이 틀 때까지>는 글은 쓰지만 출판방식에 대해선 무감각하다 가 한 번의 출판계약을 맺고, 그러나 마지막에 가선 끊고자 하고 마는, 작가로서 의 냉 온기를 담고 있습니다. 냉기일 때, 온기일 때, 두 기운이 팽팽히 맞설 때. 출 판계약은 취소됐지만 당시 더 예민하게 입었던 작가라는 기운은 기록해낸 것 그 대로 책으로 담고 싶었습니다.

목차

1.굵은 글씨체 2.홍대 3.정류장 4.제발, 내 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 5.공무원 준비 6.her 7.스물, 스물아홉 8.커피발전소 9.미술관에서(용현이에게) 10.무제 11.雪 12.소고기 13.신광 사진관(경주) 14.상록수 15.스물아홉 어린이 16.봄 17.교내 백일장 18.와우산 벚꽃 19.무제2 20.가장 찍고 싶은 한 송이 21.오르막길 입새 22.선짓국 23.손가락 사이 24.졸업?? 25.이웃 26.네모 27.우리 누나 28.동훈이 29.‘…’ 30.가난 31.뇌전증 32.연잎 그 쓸쓸함에 대하여 33.택시 34.백일잔치 35.젠트리피케이션(이리카페에서) 36.비둘기 37.눈물

저자 | 이학준

1990년 9월 1일생. 『괜찮타, 그쟈』(2015), 『그 시절 나는 강물이었다』(별빛들, 2018), 『동이 틀 때까지』(2019) 총 세 권의 수필집을 냈습니다.

추가 정보

크기 128 × 188 mm
작가

출판사

쪽수

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