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 있는 방

5,000

방 안의 돌과 거울, 너와 내가 그려진 드로잉들. 손바닥 크기의 작은 책입니다.

재고 있음

설명

책 소개

생각이 그림이 되고 그림이 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비정기적 발행하는 손바닥 크기의 드로잉 진입니다. ‘손바닥드로잉진’ 시리즈 첫 번째인 <돌이 있는 방>은 방 안의 돌과 거울, 너와 나에 대해 생각하며 그린 그림들 입니다.

책 미리보기

글 없는 그림책으로 드로잉을 보며 생각하고 상상하기 좋습니다.
작가는 그림이 시가 되길 바란다 했고, 저는 한 장 한 장 페이지를 넘기면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어떤 상상을 하고 계신가요?

작가의 말

지난겨울이 저를 돌이 있는 방으로 이끌었습니다. 무거운 생각이 그림을 통해 가벼워졌습니다. 혼자 있는 시간, 고요히 머무는 장소에서, 생각이 흘러가는 대로 편하게 보길 바랍니다.

작가 | 이소

흙 한 줌 주워 생각을 만들고 손바닥 크기의 그림을 그립니다. 그림들이 모여 책이 됩니다. ‘이소’는 진흙으로 빚은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작가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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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정보

크기105 × 148 mm
작가

출판사

쪽수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