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비싸게 떠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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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책 소개

이 책은 직장에 몸이 묶인, 그래서 디지털 노마드와는 거리가 먼 평범한 직장인이 남미, 몽골, 베트남을 여행한 이야기입니다. 아름다움, 그리움, 아련함투성이의 여행과는 거리가 멉니다.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떠나온 저의 여행은 예정된 시간에 떠나지 않는 버스에 강한 분노를 느끼고, 바가지를 쓰지 않으려 기를 쓰고 깎고, 트래킹을 하다 체력이 달려 낙오하는 치열함이 가득했습니다. 솔직하고 유쾌한 날 것의 生여행기! 라고 정리하고 싶네요. 대부분이 글자이지만 약간의 사진도 있습니다.

이 책을 만든 이유

수개월씩 여행하며 글을 써 책을 만든다는 것은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대부분 시간에 자유롭지 못합니다. 여행을 하려면 돈도 벌어야 하고요. 그렇지만 여행에 대한 열망을 모른 척 할 수도 없죠. 솔직하고 현실적인 여행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이런 분이 읽으면 좋겠어요

수개월씩 여행하며 글을 써 책을 만든다는 것은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대부분 시간에 자유롭지 못합니다. 여행을 하려면 돈도 벌어야 하고요. 그렇지만 여행에 대한 열망을 모른 척 할 수도 없죠. 솔직하고 현실적인 여행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추가 정보

크기 145 × 210 mm
작가

출판사

쪽수

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