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다 Vo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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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매거진 담다 소개

우리는 가끔 드라마, 영화 혹은 소설 속의 주인공이 되는 모습을 상상하거나 그런 인생을 사는 사람을 부러워하며 자신의 현실을 탓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인생의 주인공은 당연히도 우리 자신이며, 그 인생에도 크고 작은 희로애락은 존재하기 마련이죠.

매거진 담다는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여러 다양한 사람들이 겪은 소소한 이야기를 담아내고자 합니다. 인터뷰 대상자, 구독자 그리고 그걸 담는 우리 또한 잠시나마 모두 ‘담다’안에서는 주인공이 될 수 있는 매거진을 꿈꾸고 있습니다.

목차

겨울
[에세이] 세연
[에세이] 동형
[전시] 작가 최세연
[장소] 문학을 나누는 살롱, 시간정원


[에세이] 선랑
[인터뷰] 성찬
[전시] 작가 배동훈
[장소] 예술을 이야기하는 옥탑, 을지로 ‘OF’

여름
[인터뷰] 보람
[인터뷰] 지용
[장소] 서울의 추억 찬가, 성우 이용원
[여행] Sunlit July : 이 세상이 아닌 어딘가

가을
[에세이] 민영
[에세이] 지훈
[장소] 필름의 감성을 간직한 곳, 우성상사
[여행] 마주나기

ㄱ. 수필 ‘ㄷ’에게
주인공의 주변 인물들이 주인공에게 전하는 솔직한 자신의 이야기.
매 호의 주변 인물을 사진으로 담고, 또 그 사람이 직접 쓴 수필을 담는 기사입니다. 꾸밈없고 담백하지만, 자신만의 색을 나타내는 어투와 생각을 고스란히 전하는 글. 마치 매 호의 주인공에게 들려주듯이 사사로우면서도 당신의 감정이 생생하게 담겨있는 이야기를 전하는 개인 에세이를 담았습니다.

ㄴ. 인터뷰: 벼리
주인공의 주변 인물과 특정한 주제에 대해 함께 나누는 대화를 담은 이야기.
벼리의 뜻은 일이나 어떤 글의 뼈대가 되는 줄거리 그리고 중심이 되어 살아라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DAMDA에서 인물과의 호흡을 가장 길게 담는 기사인 만큼 평범한 인물을 인터뷰해서 한 주제에 대해 그 사람과 나눈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내는 인터뷰글입니다.

ㄷ. 전시: 손길
‘DAMDA’에서 선보이는 작은 전시
주인공 주변의 여러 아마추어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DAMDA’의 개입 없이 오로지 작가의 손에서 탄생하는 결과물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추구하는 방향대로 개개인들이 표현하는 온전한 색을 한 기사로 담아내었습니다.


ㄹ. 장소: 나의 곳
주인공이 애정하는 특별한 장소와 그 장소에 대한 생각과 대화를 담는 이야기. 주제마다 자신이 애정하는 특별한 장소를 선정하여 그 장소를 가끔은 에세이로, 가끔은 인터뷰로 자유롭게 풀어나가는 기사입니다. 단순히 유명한 곳이 아닌 자신의 가치관이나 성향을 보여줄 수 있는 특별한 장소를 선정해서 담고 있습니다.

ㅁ. 여행: 소담
‘삶’이라는 여정을 담는 관점의 차이를 대화형식으로 풀어낸 글.
작가의 여행에서 그때 당신의 대화와 감정을 생생하게 글과 사진으로 담은 에세이이입니다. 솔직한 대화를 그대로 담아 서로의 순간순간과 그때의 생각들을 고스란히 전하고자 합니다.

추가 정보

크기 145 × 210 mm
작가

출판사

쪽수

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