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길

11,000

<달 길>은 한 아기 바다 거북이가 알에서 깨어나 집으로 가기까지의 이야기를 다룬 그림책입니다.

재고 있음

설명

책 소개: 달 길


모래사장 위에서 태어난 새끼 바다 거북이들은 파도에 비친 달빛을 이용해 바다를 찾아간다고 합니다. 하지만 과거에 비해 해안의 인공조명이 늘어나면서 육지를 바다로 착각하고 길을 잘못 드는 거북이들도 많아졌습니다.

우연히 바다 거북이에 관한 다큐를 본 후 길을 잃고 죽어가던 거북이의 모습이 기억에 남아 짧은 모험 이야기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줄거리


어느 여름밤, 한 백사장 위에 아기 거북이 한 마리가 알을 깨고 나옵니다. 그런데 늦잠을 잤는지 가족들도 없이 혼자 남았네요.
거북이는 엄마가 남겨둔 편지에 따라 ‘밤하늘 아래 가장 빛나는 곳’을 찾아 홀로 길을 떠납니다. 거북이는 한밤의 모험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책 미리보기


작가의 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잔잔한 모험담이지만 이를 통해 바다거북이가 직면해있는 산란지 파괴 문제에 대해 공유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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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정보

크기 105 × 148 mm
작가

출판사

쪽수

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