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 라이킷은 책방

책방 라이킷의 2018년 모습입니다. 많이 변하지는 않았지만 소소하게 계속 변하는 중입니다.

2018년 모습입니다. 많이 변하지는 않았지만 소소하게 계속 변하는 중입니다. 책을 잘 진열해서 판매하기 위해서 그리고 꼼지락거리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 탓이기도 합니다. 꼼지락거린 후에 느껴지는 뿌듯함이란게 있습니다.


사진을 보니 작년에 사날랐던 꽃이 생각나네요. 아주 바람직한 취미라고 자신을 칭찬하며 자랑하고 다녔는데 올해는 한 번도 못 샀어요. 그래도 꽃 선물을 받아서 책방에 꽃이 꽂혀 있어요. 고양이가 꽃을 먹지 않는다면 오래 볼 수 있겠지요. (보자마자 꽃잎을 씹어 먹길래.. 혼냈거든요. )

2018 — 라이킷은 책방 9
책방 고양이 ‘또꼬’

꽃집도 서점도 들러주세요.
자신에게 선물을 해 주세요.
아름답고 무용한 것들을